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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암호화폐 조롱하는 광고 게재

























구글이 마침내 암호화폐 신봉자들에게는 배신감을 느끼는 광고를 만들어 그 배경이 주목된다. 


이 구글의 광고는 초기 자산 등급에 있는 암호화폐에 대해 무차별한 조롱 섞임이 들어가 있다. 구글의 새로운 콜 스크린(Call Screen)

서비스는 휴대폰에 전화가 오면 누가 무슨 이유로 전화를 했는지 알려주는 서비스로, 광고가 시작되면 여자 캐릭터가 새로운 '콜 스크린'

서비스에 대해 설명을 한다. 






















그러자 남자 캐릭터에 전화가 오고 남자는 '어떤 왕자인데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 꺼야'라고 전화를 받으려 하자 여자가 스캠이라고 전화를 빼앗는다.

이어 남자의 휴대폰에 다른 문자가 오고 여자는 '전력회사에서 온 문자인데 다른 사람에 비해 당신의 전기요금이 매우 높다'고 말한다. 그러자 그 옆에 있는

테디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암호통화를 채굴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러자 여자는 '암호화폐? 그건 진짜 돈이 아니잖아'라고 말하고, 이어

남자는 '오 그래? 네게 알려줄 소식이 있어. 돈이 진짜가 아니지'라고 말하자 마지막으로 여자는 '그런 거짓말을 할 꺼야?'라고 하며 끝맺는다.


사실 구글의 공동 창립자가 암호화폐 마이닝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 광고는 다소 아이러니하다.

최근 현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의 CEO인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은 그의 10살 난 아들과 함께 이더리움을 캐고 있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에 대한 그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구글은 올해 초 페이스북과 함께 암호화폐와 관련된 광고를 금지시킨 바 있으며 암호화폐로의

투자가 잠재적으로 해를 끼칠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다만 그런 구글도 최근에는 암호화폐 광고 금지에 대한 조치를 번복했다. 


http://www.bitweb.co.kr/news/view.php?idx=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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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암호화폐 #비트코인 #에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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