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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t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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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인 암호화폐 시장에 따른 벡트의 비트코인 선물 출시 기대



                        


4월 들어 비트코인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600만원을 돌파했으며 최근 700만원대에 진입하고 있다. 이 시세는 최하점 대비 넉달 만에 약 200%정도가 오른 셈이다.


이러한 상승장이 형성되면서 조용히 사라졌던 ‘작전 채팅방’과 ‘리딩방’들이 ‘가즈아’를 외치며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다고 한다. 채팅방과 커뮤니티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상승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면서 시장은 다시 술렁이고 있다.


한 해외 유명 분석가 역시 비트코인 200일 MA(이동평균선) 분석 자료를 올리며 암호화폐 시장이 완전한 황소시장으로 가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 글로벌


TOP 거래소들과 국내거래소들 또한 새로운 상품 런칭 및 계획을 앞다퉈 발표했다.


최근 급속도로 성장중인 유럽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드리비트(Deribit)는 이더리움(ETH) 파생상품을 런칭하였으며 비트맥스(Bitmex) 역시 1~1년반


안에 드리비트(Deribit)처럼 옵션 파생상품을 런칭하겠다고 공표하였다. 비트파이넥스(Bitfinex)에서도 이더리움(ETH) 마진 상품을 출시하였으며 국내 거래소인 빗썸과 업비트


또한 올 4월에 추가 코인들을 마켓에 추가하면서 다가올 상승장에 시장 선점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다.


위와 같이 글로벌 TOP거래소들과 국내 거래소들도 신 상품 런칭에 힘을 쏟으면서 다가올 황소장에 대한 기대함 또한 상승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을 다시 황금기로 이끌거라고 가장 큰 기대감을 주는 벡트(Bakkt)출범 또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승인을 아직 받지 못했지만 기대감이 솔솔 높아지고 있다.


벡트(Bakkt)란 뉴욕증권거래소의 모기업인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CE) 그룹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며 제도권에 있는 금융 그룹으로 2018년부터 비트코인 선물을 위한 거래소 런칭을 준비 중이다.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CE) 그룹은 뉴욕증권거래소(NYSE)를 비롯하여 12개 거래소를 가지고 있으며 스타벅스와 마이크로소프트, 보스턴 컨설팅 그룹이 설립에 관여하고 있다.


미국의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초기 직원이었던 아담 화이트가 COO로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벡트는 2019년 초 1억8,200만 달러의 투자 자금을 조성했고 회사 인수와 인력 채용을 하면서 회사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벡트는 많은 돈과 인프라로 포기하지 않으며


암호화폐의 새로운 바람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http://www.bitweb.co.kr/news/view.php?idx=2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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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블록체인 #암호화폐 #에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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