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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t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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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의 비관적 예측이 틀린 이유



                        


미국 최대의 금융기관인 JP모건은 비트코인을 좋아하지 않는다. 역사적으로 대표적인 암호화폐에 대해 비관적이어서 비트코인 가격이


치솟기 시작하자 무서운 경고로 신봉자들을 붕괴시키기로 결정한 바 있다.


올해 초 JP모건은 비트코인 약세론자들이 환호할 만한 이유를 댔다. 이 월스트리트 회사의 분석가들은 1월에 약 1,260달러의 비트코인 가격


목표치를 놓고 왈가왈부하고 있었다. 결론적으로 비트코인 보유자들은 암울한 겨울이 계속될 경우 더 많은 고통을 각오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비트코인의 인상적인 가격 상승은 분석가들로 하여금 이 디지털 통화가 현재 7,900달러 이상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말을 무시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JP모건은 현재의 비트코인 가격은 암호화폐의 시장가격이 그것의 내재가치를 앞지르고 있고 2017년의 거품붕괴 패턴을 연상시킨다고 말한다.


JP모건 전략가들은 블룸버그를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며칠 동안 비트코인의 실제 가격은 한계비용보다 크게 올랐다. 실제 가치와 본질적 가치 사이의 차이는 2017년 후반에 발생했던 거품을 연상하게 하는데,


그 당시에 이러한 차이는 대부분 실제 가격의 급락에 의해 해결되었다.


이 내용은 JP모건이 소위 곰들에게 비트코인의 현재 가격이 실제 가치를 반영하지 못한다고 말해준다. 그런데 JP모건이 말한 비트코인의 내재가치 계산방식에는


흠이 있다. 즉 JP모건은 디지털 화폐를 상품으로 취급해 비트코인의 내재가치를 해석했다. 이 월가의 법인은 전기료, 하드웨어 효율성 등 변수를 이용해 비트코인을


생산하는 데 드는 비용을 추정했다.


그러나 JP모건은 현재의 비트코인 가격 랠리가 지난 번보다 훨씬 많은 경우의 수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잊은 것 같고, 마이닝 비용을 근거로 가치를 매기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이는 미중 무역전쟁에 힘 입어 증시가 혼란에 빠진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확실한 대안 투자임을 입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인들은 위안화의 뼈아픈 하락을 피해 비트코인을 덤핑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이 금보다 안전도 높은 투자로 여겨지면서 기관 투자가들이 비트코인에 들어오고 있다. 자산운용사인 모건 크릭 디지탈의 마크 유스코 최고경영자(CEO)는


암호화폐를 금처럼 평가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최고 50만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추정했다.


따라서 비트코인 시장가치의 총액이나 금과 비교해 네트워크의 가치를 구한다면, 그것은 약 7조 4천억 원을 2,100만 개의 동전으로 나눈 값일 것이다. 비록 실제로 2,100만 개가


남아있지는 않지만, 동전 한 개에 40만 달러, 어쩌면 50만 달러 정도 되는 금액일 것이다. 그렇다면 언제 그런 일이 일어날까? 아마 10년이거나 아니면 그 이상일 것이다.


피델리티디지털에셋(Fidelity Digital Assets)이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기관 투자자의 절반 가까이가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자산을 보유하는 것에 포트폴리오로 배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채굴비 계산으로 도달한 내재가치를 상회하고 있다고 해서 가격이 폭락할 것이라는 JP모건의 주장은 익살스러운 것에 불과할 것이다.


http://www.bitweb.co.kr/news/view.php?idx=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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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블록체인 #암호화폐 #에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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